삼성전자가 PCB 기판을 없애고 무게와 크기를 줄인 SSD 제품을 출시했습니다.낸드플래시와 D램, 컨트롤러 간 통로 역할을 하던 PCB 기판을 없애고 이들 전자부품을 하나의 패키지에 담아 부피를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또 3초면 풀HD 영화 한 편을 내려받을 수 있을 정도로 이전 제품보다 읽고 쓰는 속도가 빨라져 동시에 여러가지 작업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전무는 "무게와 크기를 줄인 이번 제품 출시로 차세대 PC의 디자인 유연성이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유오성기자 osyo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지현 이민호 ‘드라마의 품격’ UP...국민 드라마 될까ㆍ美해군, 음속 7배 미래형 ‘레일건’ 첫 공개 시연..“전쟁 양상 바꾼다”ㆍ남성BJ에게 하루 300만원 ‘별풍선’ 쏘던 회장님, 알고 보니 女경리 ‘충격’ㆍ이세돌 구리에 불계패 왜? 45수가 실착..“이런 역습 처음이야”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