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상업용 빌딩 매매사례 및 추천매물'에서는 합정역 상권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합정역 상권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서울 메인 상권으로 불린다.

한강 변을 따라 30여 개가 넘는 카페들이 밀집해 있는 합정동 카페거리는 가로수길 못지않은 다양한 테마의 카페와 문화공간이 자리 잡고 있고, 최근 메세나폴리스와 같은 대규모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 중이다.

홍대입구역, 상수역과 연결된 트라이앵글 지역을 이루는 한 꼭짓점으로 유동인구 유입의 시너지 상승효과를 보이고 있고. 또 한강을 인접하고 있고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어 점점 부각되고 여기서 시선을 끄는 것은 합정역 상권 주변으로 연예 기획사들이 몰려들고 있고 YG엔터테인먼트와 스타제국을 비롯해 10개 이상의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자리를 잡았고 있는 게 합정역 상권의 특징이다.

◆ 실거래 사례 (합정역)
합정역 인근 중소형 빌딩 실거래 사례 및 추천매물
A 지역은 대로변으로 LIG아트홀과 마포 한강 푸르지오 아파트와 이면으로는 유명 엔터테인먼트, 관광호텔 등이 위치하며 꾸준한 발전의 기대가 되는 지역이다.. 이 지역의 매매 사례로는 대로변 이면에 있는 5층 건물이 2015년 9월 11일 3.3m²당 3,757만 원에 매매되었다.

B 지역은 대로변으로는 메세나폴리스, 금융업체, 유명 카페, 출판사 관련 업체가 있으며 이면으로는 합정동 카페거리가 위치하여 꾸준한 임차수요와 다양한 연령층의 유동인구와 소비층이 형성되어 있고 작은 주택들이 상업용 건물로 탈바꿈하며 유동인구의 유입 또한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 지역의 매매 사례로는 대로변 이면에 있는 4층 건물이 2015년 8월 18일 3.3m²당 6,800만 원에 매매되었다.

C 지역은 대로변으로는 KCC엠파이어리버가 있으며 이면으로는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등 주택부지가 상가용 빌딩으로 신축되면서 점차 발전하고 있는 상권이다. 이 지역의 매매 사례로는 대로변 이면에 있는 1층 건물이 2015년 6월 7일 3.3m²당 2,932만 원에 매매되었다.

D 지역은 중부발전 서울화력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당인리 발전소의 문화테마파크가 조성될 지역이며 최근 들어 꾸준히 변모되고 있으며 매매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유망한 지역이다. 이 지역의 매매 사례로는 대로변 이면에 있는 4층 건물이 2015년 10월 2일 3.3m²당 3,802만 원에 매매되었다.
합정역 인근 중소형 빌딩 실거래 사례 및 추천매물
△원빌딩부동산중개 법인이 추천하는 ‘합정역 인근 상업용 빌딩 매물’은?

◆주변추천매물1
합정역 2분 거리의 양화로 이면에 있는 사옥용도 및 임대수익형 6층 건물, 현재 사옥으로 사용 중인 빌딩이 매가 85억 원.

◆주변추천매물2
합정역 4분 거리의 잔다리로에 오피스용도 및 투자형 6층 건물, 수익률 3.54%의 빌딩이 매가 60억 원.

◆주변추천매물3
합정역 4분 거리의 잔다리로에 오피스용도 및 리모델링 5층 건물, 수익률 3.68%의 빌딩이 매가 32억 원.

◆주변추천매물4
합정역 4분 거리의 월드컵로 이면에 있는 투자형 및 임대수익형 6층 건물, 수익률 5.91%의 빌딩이 매가 40억 원.

◆주변추천매물5
합정역 6분 거리의 양화로 이면에 있는 투자형 및 임대수익형 7층 건물, 수익률 5.12%의 빌딩이 매가 150억 원.

◆주변추천매물6
합정역 2분 거리의 양화로 이면에 있는 투자형 및 임대수익형 7층 건물, 수익률 4.07%의 빌딩이 매가 77억 원.



중소형 빌딩 투자 정보 제공-‘한경 빌딩’(build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