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 딸 이예림에게 호감 표하는 유재환에 ‘심기 불편’

[연예팀] 가수 유재환이 이예림의 매력에 빠져 호감을 드러냈다.

2월24일 방송될 OtvN과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유재환과 이경규의 딸 이예림의 사이가 심상치 않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평소 재밌는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이예림과 첫 만남에서 부터 이예림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힌 유재환은 이날 서로에 대한 미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함께 수다를 떨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

또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딸 이예림의 남자친구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밝힌 이경규는 딸이 좋아하는 남자면 다 상관없다 그의 말과 달리 유재환이 이예림에게 호감을 보이자 버럭 화를 내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경규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재환과 이예림은 연인 같은 오빠 동생 사이로 친분을 쌓아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만물트럭 장사 이틀째 되던 날, 영양군 재래시장을 찾아 판매할 물품을 구입하며 신혼부부의 모습을 연상케 했고, 핫도그 하나를 나눠먹을 정도로 관계가 급 발전해가고 있다는 전언.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O tvN에서, 오후 11시 OtvN과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O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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