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우, ‘육룡이 나르샤’ 비밀조직 일원으로 반촌 위장 잠입

[연예팀] ‘육룡이 나르샤’ 박진우가 비밀조직 일원으로 깜짝 출연했다.

2월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에서 박진우는 이방원(유아인)과 손을 잡는 비밀조직 무명의 일원 백진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진(박진우)은 분이(신세경)가 행수로 있는 반촌에 위장 잠입해 정도전(김명민)과 그 측근의 동태를 감시했다.

이어 성균관에서 정도전(김명민)의 강령서를 훔쳐 달아나다 이방지(변요한)에게 잡히게 되지만 잠입의 목적이 밝혀지기 전에 길선미(박혁권)에게 죽임을 당했다.

많은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박지우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짧지만 강렬한 연기를 펼쳐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렸다는 후문.

한편 박진우는 강동원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을 촬영 중이다. (사진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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