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 이세영 "이동휘랑 키스 신까지는 아니더라도…" 종영 소감 `눈길` (사진=CJ E&M)[김민서 기자] `응답하라 1988`의 감초 이세영의 마지막 촬영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18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공식 SNS계정에는 `굿바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 속 이세영은 "러브라인이 없었던 게 아쉽다"며 "도롱뇽(이동휘) 오빠라도 붙여주지"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진짜 잘 할 자신 있었거든요. 키스신까지는 아니더라도"라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표했다.한편 이세영은 26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에 `응답하라 1988`의 단체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지하철 1호선서 40대 男 흉기 휘둘러…승객들 `공포`ㆍSK하이닉스, 작년 4분기 영업이익 9889억…전년比 41%↓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3개월간 먹은 약, 클릭 한번으로 확인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 있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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