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0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2.19% 상승한 13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날 3분기 확정 실적 발표 이후 11조3000억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향후 3년간 잉여현금흐름의 30~50%를 주주환원에 사용하고 내년부터는 분기 배당 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도 발표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0일부터 9거래일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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