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따라 변하는 이상적인 몸매의 기준, 현재는?

[임혜진 기자] 미(美)의 기준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른 양상을 보인다. 고대 이집트시대의 사람들은 호리호리한 몸매와 좁은 어깨, 높은 위치의 허리선을 선호했고 이탈리아 르네상스시대엔 볼록한 배와 큰 엉덩이가 각광받았다. 이러한 변화를 거쳐 현재는 탄력 있는 몸매와 볼륨 있는 가슴과 엉덩이, 얇은 허벅지가 이상적인 몸매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요즘은 단순히 날씬한 것이 아니라 군살 없이 탄탄한 피부와 전체적인 균형, 건강함까지 뒷받침된 몸매가 각광받는다. 시대를 불문하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것은 많은 여성의 소망일 터. 이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일부 여성들은 무리한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단기간에 몸무게를 급격히 감량하면 피부를 받치고 있던 지방과 콜라겐, 엘라스틴 같은 탄력섬유가 줄어들어 피부가 탄력을 잃고 처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쉽다. 자주 굶거나 식사량을 줄이면 체내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요요현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피부건강을 고려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무조건 굶는 방식은 되도록 피하고 평소 올바른 식습관 유지와 적당한 운동, 자가 피부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현명하다. 단, 전체적으로 피부 탄력이 떨어지거나 살 처짐이 심한 경우엔 ‘써마지CPT’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최근 피부과에서는 잃어버린 피부 탄력을 되찾아주는 ‘써마지CPT’가 다양한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피부 진피 층에 고주파를 전달해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재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시술이다”고 전했다.

이어 임 원장은 “전용 써마지CPT팁을 통해 나오는 고주파 에너지는 피부 속 진피와 피하지방층까지 깊숙이 전달되어 콜라겐을 생성을 촉진시킨다. 이를 통해 각종 주름 개선, 피부 탄력도 증가에 효과가 있으며 윤곽을 살리고 피부를 부드럽게 유지해준다”고 전했다.

‘써마지 CPT’는 개선하고 싶어 하는 부위를 세밀하게 나누어 눈 주위, 턱 라인, 처진 볼, 턱 선과 같은 얼굴은 물론 목, 팔, 복부, 허벅지, 엉덩이, 무릎 등의 몸 전체에 시술이 가능하다. 시술을 받은 대부분의 환자들이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가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효과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는 1회 시술로 짧게는 6개월간, 길게는 1년까지 지속되며 눈에 보이는 효과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개선됨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현재 피부과의 안티에이징 시술은 필러, 보톡스리프팅(더모톡신, 진피층에 주사), 울쎄라, 스칼렛, 울트라포머, PRP, 실리프팅(마이다스리프팅, 회오리V리프팅, 레인보우 골드리프팅), 스컬트라, 에어젠트 등 그 이름을 모두 열거하기도 힘들 만큼 다양하다.

아울러 써마지CPT와 더불어 각광받고 있는 시술에는 마이다스리프팅, 회오리V리프팅, 레인보우 골드리프팅 등이 있다. ‘마이다스 리프팅’은 시술시간이 짧고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고 즉각적인 효과로 주름제거, 피부탄력, 피부 톤 개선까지 한 번에 해결해 준다.

리프팅 효과와 기속기간이 더욱 강력해진 ‘회오리V리프팅’은 기존의 일반실보다 2배 이상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처진 볼 살, 팔자주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최근 출시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인보우 골드리프팅 역시 99.9%의 금 나노코팅의 첨단 기술력으로 미백과 주름개선, 리프팅을 동시에 해결해 준다. 피부노화 개선은 물론 기미, 주근깨 제거, 피부 면역기능 강화, 여드름 치유, 피부 재생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영화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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