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할인행사로 대박 …하루 매출 10조?

[라이프팀] 알리바가가 독신자의 날 행사로 엄청난 매출을 올렸다.

11월11일(현지시간)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닷컴은 독신자의 날을 기념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포털사이트인 알리바바는 11일 하루 산하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 티몰을 통해 저녁6시 기준 약 450억 위안(한화 약 8조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알리바바는 2013년 11월11일에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해 360억 위안의 매출을 올리며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러나 올해 ‘독신자의 날’ 할인행사는 작년의 매출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알리바바에 네티즌들은 “알리바바, 독신자 파이팅” “알리바바, 우리도 독신자의 날로 바꾸자!” “알리바바, 뭔가 위안이 되지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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