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최강창민, 복잡미묘 눈빛+아날로그 감성연기 ‘호평’

[김예나 기자] ‘미미’ 배우 최강창민 아날로그 감성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2월28일 방송된 Mnet 드라마 ‘미미’(극본 서유선, 연출 송창수)에서 최강창민이 대표 한류 스타의 화려한 면모를 지우고 감성 가득한 연기자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강창민은 사라진 기억 때문에 괴로워하는 28살 웹툰 작가 한민우로 등장해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잃은 아픔에 끊임없이 ‘내가 누구일까’에 대해 고민했다. 특히 외면도 내면도 빛을 잃은 듯 그리움을 담은 눈빛과 절제된 말투 그리고 아날로그 감성까지 세밀한 연기로 표현해 내 더욱 주목받았다.

또한 2회에서는 미미(문가영)가 민우(최강창민)의 기억을 찾아주려는 내용이 그려졌고, 새로운 인물 장은혜(신현빈)가 등장해 세 사람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복잡한 감정 변화를 겪어야 했던 민우는 자신의 기억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찾을 때마다 복잡한 눈빛으로 바뀌는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미미가 민우의 기억을 모두 찾아주면 떠나게 될 것임을 극중 예고하면서 향후 전개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미미’ 최강창민 감성연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미’ 최강창민 연기 물이 올랐다” “‘미미’ 최강창민 눈빛 연기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한층 멋을 빼고 자연스러운 감성 연기로 호평 받고 있는 최강창민 주연 Mnet 드라마 ‘미미’는 3월7일 오후 11시 3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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