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분유제품 `임페리얼 드림 XO`와 `아이엠마더` 등이 신라면세점 서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양유업은 "그동안 분유제품을 규모가 큰 유통업체나 슈퍼 등 도매거래처 위주로 판매했지만 해마다 늘어나는 중국 관광객들의 소비를 겨냥해 면세점 입점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남양유업은 한양무역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중국내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히는 등 중국 시장에 공을 들여왔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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