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파격 변신, 빨간 머리로 염색하니…'섹시한 여신 등극'

[김보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빨간 머리로 파격 변신했다.

최근 이영애는 명품 브랜드 구찌와 함께 패션지 W코리아 11월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29일 선공개된 화보에서 이영애는 빨간 머리로 변신한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화보에는 피렌체의 유서 깊은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화보는 '치명적이고 위험한 여성스러움을 지닌 여성'이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영애는 그동안 단아한 검은색 생머리를 고수했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빨간 머리로 염색해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영애는 빨간 머리에 어울리는 의상과 짙은 스모키 화장 등으로 관능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 파격변신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 파격 변신 예쁘다" "머리만 염색했을 뿐인데 분위기가 확 다르네" "이영애 파격 변신 섹시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의 화보는 W코리아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출처: W코리아)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소녀시대 완전체, 화기애애 식사중? "안 꾸며도 빛나" ▶ '동창생' 최승현, 눈빛 연기 비결 "혼자만의 시간 몰입" ▶ 듀오플로 나비 "5년 음악활동 순수익은 고작 136만원" ▶ 김준호 시구, 고양이 인형 자니와 함께~ '섹시 여장' ▶ [포토] 예지원 정글패션 '마지막으로 멋냈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