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인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사우디아라비아 파하드 왕자 일행을 접견하고, 광해관리 및 유류오염토양 정화사업 등 분야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현 국왕의 조카인 파하드 왕자는 건설?석유화학 및 환경분야 기업인 AL-ADAA그룹 회장으로, 석유 화학 산업과 광산개발 관련 환경분야 사업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단 측은 "이번 방문은 파하드 왕자의 희망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며 유류 오염 토양 복원 등 광해관리 사업영역에서 한-사우디간 협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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