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이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사회참여형 투자로써 투자를 하고자 하는 다수의 사람과 자금이 필요한 여러 사람을 이어주는 선진형 플랫폼이다.‘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소셜펀딩이라고도 불리운다.



문화·예술·사회공익 콘텐츠 등의 후원에서 최근에는 아이디어가 있으나 자본이 없는 신생기업, 혁신기업 등의 자금모집 용도로 쓰임이 확대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미국의‘킥스타터(Kickstater)’는 출범 4년 만에 프로젝트 10만 건을 돌파하면서 대중의 투자흐름을 바꾸어놓고 있다.





지금까지 총 펀딩금액은 5억 3천 500만 달러로 올해 1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타고 국내에서도 크라우드 펀딩을 서비스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 중 종합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씨앗펀딩’은 런칭단계에서부터 ‘피카소전, 고향으로부터 방문’등의 굵직한 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씨앗펀딩’은 기존의창작 문화예술 등의 카테고리에 국한되어 있던 서비스에서 스포츠, 농산물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 2천만 국내 소상공인을 위한 동업, 창업 정보를 서비스함으로써 타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들과는 차별화되는 인프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크라우드펀딩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기도 했다.





‘씨앗펀딩’의 전략기획팀 박제섭 이사는 “씨앗펀딩을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핵심인 크라우드펀딩 산업군의 리더로 이끌어 나가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산업,‘씨앗펀딩’이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씨앗펀딩(www.ssiatfunding.com)’에서는 프로젝트를 처음 후원하는 가입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런칭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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