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모바일 긴급출동 서비스 선봬

현대자동차는 현대차(231,500 +0.43%)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긴급출동 서비스’ 메뉴를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공식 모바일 앱 ‘모바일 현대’를 스마트폰에 다운 받은 후 ‘긴급출동 서비스’ 메뉴를 통해 간단한 차량 정보와 출동 요청 항목을 기입해 접수하면 된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GPS 기반의 보다 정확한 위치 정보가 긴급 출동 지원센터에 전달돼 기존 전화 접수보다 출동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차는 긴급출동지원센터(080-600-6000)를 통해 고장으로 주행이 어려운 차량에 대해 보증기간 내(블루멤버스 회원에 한해 6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소정 기자 sojung1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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