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윤아, 티파니 각선미 대결, 과연 승자는?

[이송이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 윤아 제시카의 무보정 사진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세 사람의 각선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티파니와 윤아, 제시카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답게 완벽한 보디라인과 각선미를 자랑한다. 최근 공항패션과 각종 행사장에서 돋보였던 세 사람의 각선미를 비교하며 과연 각선미 퀸이 누구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윤아는 9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콘택트렌즈 신상품 출시 행사에서 소녀풍 미니스커트에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윤아는 소녀시대 센터 자리를 도맡아 하는 멤버답게 완벽한 비율과 마른 듯 하면서도 늘씬한 다리 라인을 뽐내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또 티파니는 최근 해외 공연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자리에서 몸매에 밀착되는 스키니진으로 각선미를 인증했다. 이날 티파니 완벽한 스키니 핏으로 사복을 입어도 빛나는 다리 라인을 선보여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제시카는 흰 드레스를 입고 인형으로 변신해 명품 각선미를 드러냈다. 제시카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단신임에도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로 각선미 여신임을 또 한 번 인증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들과 같은 날씬한 다리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날씨가 아침저녁 제법 쌀쌀해졌지만 여성들의 하의실종은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날씬하고 탄력 있는 각선미를 위해 운동과 마사지 등에 투자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과거에는 얼굴 위주로 투자를 했지만 이젠 건강과 운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추세
다.

하지만 이런 빼어난 각선미를 만드는데 방해요소들이 있다. 여자들의 하이힐은 각선미를 도드라지게 만들어주는 매직 아이템이지만 장시간 높은 굽을 신으면 근육의 피로로 인해 부종이 생기고 결과적으로 다리가 더 굵어질 수 있다. 만약 밤마다 다리가 욱신거리거나 발목이 뻐근할 정도로 다리가 붓는다면 다리 부종일 가능성이 높다.

부종을 방치하면 몸이 무겁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다른 합병증을 불러오기도 한다. 때문에 다리부종은 미리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마사지를 자주 해주고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도 부종 예방에 좋다. 수영이나 물구나무서기,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힐을 신을 경우에는 한시간에 한번 씩 구두를 벗고 종아리와 발을 마사지 해주면 된다. 부종이 심할 경우에는 부종을 줄여주는 약을 복용하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부종을 줄여주는 약으로는 한림제약에서 나온 안토리브 캡슐이 있다. 포도추출물, 특히 잎을 건조하여 추출한 폴리페놀이 혈관벽의 탄성을 높여 순환작용을 돕는다. 이 외에도 한국코러스의 비니페라캡슐, 파마킹의 안페라캡슐 등이 있다. (사진: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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