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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현장 포커스] 거제 '블루마우리조트', 유럽풍 고급별장…거제 해안 '한눈에'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블루마우 리조트가 실속 회원권을 특별 분양한다. 기존의 해안가 리조트와는 달리 사람의 발길이 적은 거제도 신선대에 위치했다. 지형지세가 높은 곳으로 거제의 아름다운 해안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건축 양식을 차별화해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품격 별장 스타일이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주말을 맞아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천천히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휴가철을 앞두고 특별 분양상품으로는 로맨틱형(50㎡), 패밀리형(57㎡), 스위트형(66㎡) 등 3가지다.

계약기간은 10년으로 계약 만료 시 전액 반환된다. 계약과 동시에 여름성수기를 이용할 수 있고 200계좌 한정 특별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개인은 로맨틱형이 900만원, 패밀리형 1000만원, 스위트형이 1150만원이다. 법인은 로맨틱형이 980만원, 패밀리형 1100만원, 스위트형이 1250만원이다.

블루마우리조트는 원하는 날짜에 예약이 보장되는 실속형 리조트다. 가격 부담은 줄이고, 이용 혜택은 높이고, 예약은 사전에 보장하는 특징이 있다. 리조트 관계자는 “기존의 3000만원대 회원권 대비 가격은 3분의 1 수준이지만 혜택은 2배나 더 높였다”고 말했다. 보통회원권은 연 30박 이용에 분양가는 3000만원대다. 이 리조트는 분양가가 900만~1150만원으로 가격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다른 업체들의 정상계좌 하나 값으로 블루마우리조트 회원권은 3계좌를 계약할 수 있다. 연간 숙박일 수는 90박을 이용할 수 있어 다른 업체 회원권 대비 무려 60박 추가 숙박 효과가 발생된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 회원권은 10년간 여름 겨울 연휴 주말을 10박씩 사전 예약을 보장하는 실속 회원권이다. 연 20박 중 매년 여름, 겨울 성수기 및 연휴, 주말은 이용을 보장하기 위해 10박은 사전 예약을 받는다. 객실 이용 편의를 위해 연간 20박을 초과 이용도 할 수 있다. 초과 일수는 연 10박까지 가능하다. 계좌당 총 30박까지는 회원요금으로 이용한다.

특별 혜택으로 연간 숙박 일수가 적은 이용자를 위해 객실 판매수익금을 50% 지급한다. 사전 예약된 10박 중 이용하지 않은 경우 회사에 객실판매를 의뢰하면 객실 판매대금의 50%를 수익금으로 돌려준다. 객실도 이용하고 수익도 얻을 수 있다. (02)3678-3060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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