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인간부적 되다 “심신이 지친 그대들이여 힘내세요”

[이정현 기자] 이준기가 팬들을 위한 인간부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월5일 이준기는 자신의 트위터에 “심신이 지친 그대들이여 힘내세요. 이제 슬슬 날아봐야죠? 뿅뿅 부적 발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준기는 짧은 머리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전했다. 그리고 사진 위에는 본인의 사인과 함께 ‘always be happy’라는 문구를 남겼다.

한편 지난 2월 제대한 이준기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으로 안방팬 곁으로 복귀한다. ‘아랑사또전’은 억울하게 죽은 처녀의 원혼이 고을 사또에게 나타나 원한을 풀어주기를 간청했다는 전설에서 모티브를 딴 작품이다. 신민아가 상대역을 맡았다. (사진출처: 이준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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