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김주혁, 이색 피칠갑 셀카 사진 공개 “피가 마를 날이 없어요”

[이정현 기자] 김주혁의 이색 피칠갑 셀카가 공개됐다.

3월1일 공개된 드라마 ‘무신’ 야외 세트장에서 찍은 두 장의 셀카에는 김주혁의 진지하고 귀여운 모습이 동시에 담겨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 김주혁은 부상으로 인해 피투성이로 분장한 모습이다. 분장은 비장해 보이는 김주혁의 진지한 표정과 함께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반면에 두 번째 사진에서는 거친 피칠갑 분장과 대비되는 김주혁의 귀여운 표정이 인상적이다.

현재 드라마 ‘무신’에 출연 중인 김주혁은 추국장 고문과 공역장은 물론이고 격렬한 생존게임이 주를 이루는 격구 장면 때문에 거의 맞기만해 얼굴에 피 분장이 마를날이 없었다는 후문.
김주혁은 “처음엔 피 묻은 분장을 한 내 모습에 깜짝 놀랐지만 이제 분장 지운 깨끗한 얼굴이 어색할 정도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주혁은 드라마 ‘무신’에서 노예에서 권력의 정점까지 올라가는 인물 김준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나무액터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박은빈 교복사진 대방출! 뭇 남성의 첫사랑 감성 ‘자극’
▶ 강민경, 민폐의상도 굴욕이 안되는 이유? ‘늘씬한 각선미’
▶ 강호동 문자, 멀리서나마 ‘1박2일’ 시즌1 마지막 함께 “고맙다”
▶ 곽현화, 야릇한 바나나 사진으로 악플 정면반박? ‘네티즌이 기가막혀’
▶ 이파니 취두부키스, 고약한 냄새 참아내며 실제 연인 서성민과 애정과시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