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시에 축구용품을 제공과 운동장 개보수 작업을 위해 1억300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건설은 에스메랄다스 체육협회와 함께 SK배 고교 챔피언 축구대회를 개최해 고교선수들에게 새 유니폼과 축구화, 축구공, 정강이 보호대 등을 제공하고, 에스메랄다스 메인스타디움의 개보수 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에스메랄다스 시내 16개 고등학교가 참가해 2개월간 열띤 리그전을 치렀고, 폐막식에는 최광철 SK건설 플랜트담당사장과 유영식 주에콰도르 한국대사 참사관 등이 참석해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시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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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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