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오디션' 주민하, 김태희 닮은 외모+뛰어난 연기력 '주목'

[김도경 인턴기자] 신인 연기자 주민하가 예쁜 외모와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7월8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프로그램 '기적의 오디션'에서는 서울과 대전 지역의 2차 예선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는 신인배우 주민하(25)가 출연해 당찬 연기를 선보였다.

주민하는 "오히려 내가 잘 알려지지 않은 신인이기 때문에 이런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할 수 있는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으며 신들린 듯한 광기 넘치는 연기를 훌륭히 해냈다.

이어 주민하는 심사위원이 요구하는 북한의 금강산 안내원 역할까지 훌륭히 해냈으며 이에 "북한 사투리가 어려운데도 잘해줬다" 라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또한 심사위원들은 "얼굴이 예쁜데 전혀 예쁜 척 하지 않고 연기하는 모습이 좋았다" 라고 평했고 실제로 주민하는 얼핏 김태희를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주민하는 안정적으로 합격했으며 합격 배지를 들어 보이며 기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뇌종양으로 시선 장애를 가진 손덕기 씨가 출연해 열정이 담긴 연기를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출처: SBS 특집 '기적의 오디션'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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