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복권520' 첫 당첨자, 30대 회사원…1·2등 동시 당첨

[라이프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연금복권 520'의 1회 1등 당첨자는 30대 회사원에게 돌아갔다.

한국연합복권은 7일 충북 지역에서 판매된 복권과, 인터넷 전자복권에서 각각 1명씩 1등에 당첨 됐다고 밝혔다.

이 중 인터넷으로 복권을 구입한 1등 당첨자는 32세의 평범한 남성으로 새로운 복권이 나왔다는 소식에 인터넷을 통해 연금복권 10장을 구입했다. 이 중 1등 당첨번호인 4조601586과 이어지는 2등 번호인 4조601587을 함께 구매해 20년 동안 500만원의 1등 당첨금과 2등 상금인 일시금 1억원을 동시에 지급받게 됐다.

이 당첨자는 “매달 나오는 당첨금을 저축해 결혼 자금 등 미래를 위한 준비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1등 행운의 당청바는 충북 지역 오프라인 판매소에서 판매된 것으로 아직까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연금복권 520’은 당첨금을 일시불이 아닌 매달 500만원씩 20년 동안 분할하여 지급하는 연금식 복권으로 추첨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40분 YTN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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