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속보]패션전문점 두타의 공식 트위터가 생겼다.

두타는 공식트위터(@doota_twt)를 열고 고객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고 16일 발표했다.트위터를 통해 패션 스타일에 관한 궁금증이나 쇼핑 및 매장 관련 문의사항을 24시간 응대하고 다양한 행사도 펼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매장 관련 문의사항도 상담 받을 수 있다.두타에 입점해 있는 550여개 매장들도 두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신상품과 행사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전할 예정이다.두타 관계자는 “앞서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을 해왔다”며 “트위터로 고객들과 쌍방향으로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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