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의정부시 등에 보유하고 있는 토지 5곳,19필지를 이달 8일까지 일반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의정부시 2곳 3개 필지,양평군 1곳 2개 필지,동두천시 1곳 5개 필지,영천군 1곳 9개 필지 등이며 1·2종 일반 주거지와 준주거지역,계획관리지역에 있는 논,밭,일반 대지들이다.

의정부시 신곡동 토지(301㎡,약 3억원)는 초등학교 인근 주택가에 있어 주택용지로 적합하다.양평군 복포리 토지(1342㎡,약 4억원)는 이미 조성된 전원주택단지에 있는 땅으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

입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LH 토지청약시스템(www.buy.lh.or.kr)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받는다.문의는 LH 서울지역본부(02-2017-4417).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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