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대한펄프의 생리대 브랜드 매직스는 팬티라이너 제품 ‘매직스 S 라이너’를 출시했다.유선형 디자인이라 커버가 들뜨거나 뒤틀리지 않고 피부 쏠림이 적어 착용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피부에 닿는 커버 부분을 순면 감촉의 소프트 터치로 처리했으며 팬티라이너 제품 최초로 소취 효능이 탁월한 레몬그라스 향을 사용했다.46개입 기준으로 무향이 3600원,레몬그라스향 3800원.매직스는 S라이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8일까지 관련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열어 추첨을 통해 선발된 20명에게 6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