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의 거래량 감소폭이 세계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양종금증권은 한국 증시의 이번 달(11월) 하루평균 거래량은 2억5천895만 주로, 지난 9월 하루평균 거래량보다 45%나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세계 주요 증시 중 국내 증시의 거래량 감소폭이 큰 것은 상대적으로 먼저 오른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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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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