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임직원들이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 '사랑의 헌혈'행사에 참여합니다. 본사 13층 강당에서 치뤄지는 이번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대한통운은 "본사 국내, 국제물류본부와 택배사업본부 임직원 3백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국내외 지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헌혈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