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A에 걸린 임산부가 첫 확진환자로 판명되는 등 확진환자가 2명이 늘어났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지난달 31일 신종플루로 확진된 18개월 유아의 어머니가 확진환자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임신 3개월의 상태로 지난달 26일 가족들과 함께 JR955편으로 미국에서 입국했습니다.

대책본부는 또, 53세의 한국인 여성도 인플루엔자A 확진환자로 판명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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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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