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이 3분기 영업이익이 5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했습니다.

3분기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457억원과 44억원으로 각각 28.5%, 52.8% 늘었습니다.

회사측은 "CCR 리엑터 등 고부가가치 제품과 바이오 사업부문의 세포치료제, 재생의료시스템(RMS)의 수요가 증가한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또 "플랜트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RMS의 이익성장이 기대된다"며 "RMS 플랫폼에 대한 실적은 오는 4분기 반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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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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