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아날로그적 장소인 미술관에서 최첨단 PDP TV를 이용한 명화 상영으로 관람객에게 독특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6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에서 X 캔버스 PDP TV에 거장들의 명작을 담았습니다. 유효정기자 isemiyake0227@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