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04960]은 기존 임원 8명에 대해 일괄사표를 받아 이중 7명을 내보내고 기존 임원 1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임원진을 새로 구성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최근 이 회사를 인수한 최용선(崔容銑) 회장이 친정체제 구축을 통해 조직을 장악하고 효율적인 경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임원 7명중 5명이 한신공영 출신이 아닌 외부인사로 채워졌다.

다음은 인사 내용.

▲감사 朴隆鉉 ▲전무 太基田(기획조정실장) ▲상무 鄭永澤(관리본부장) 李相模(업무담당) ▲이사 全在植(기술본부 건축담당) 金次萬(기술본부 토목담당) 金廷會(〃)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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