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제품 제조업체인 써니골드가 전기를 이용하는 액자형 난로를 내놓았다.

기능은 난방기구지만 벽에 거는 액자처럼 생겨 실내장식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

또 실내의 산소를 소모하지 않는 자체 발열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고.

프레임은 원목(88x68㎝)이며 5∼7평 거실 난방용이다.

가격은 19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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