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60년대 생산된 영국의 재규어 E-타입 스포츠카가 자동차 전문가들이 뽑은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섹시한 차로 꼽혔다.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가 자동차 전문가를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재규어 E-타입은 쭉 뻗은 보닛과 부드러운 곡선미를 자랑하는 차체로 인기가높았다.

다음은 오토카가 선정한 아름답고 섹시한 차량 순위(괄호는 출시 연도)
1)재규어 E-타입(1961)
2)람보르기니 미우라(1970)
3)페라리 250 GT SWB(1959)
4)페라리 288 GTO(1984)
5)포르쉐 911(전 모델)
6)알파 8C 2900(1935)
7)AC 코브라 289(1962)
8)람보르기니 무르치에라고(2002)
9)애스톤 마틴 DB4 GT 자가토(1962)
10)애스톤 마틴 뱅퀴시(2001)

(런던 AFP=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