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제조업체인 모닉스(대표 정영춘)는 전량 수출해오던 전신 피부미용 마사지기인 비너스킨(VENUSKIN)을 국내에서도 판매키로 했다.

이를 위해 ''1588 전국통신판매 사업망''을 구축키로 하고 20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사업설명회 및 미용관리 시연회를 갖는다.

비너스킨은 바이오 자기장 기능을 활용해 섭씨 영상 42도에서 영하10도까지 온도를 바꿀 수 있는 열교환 미용관리 시스템이다.

모닉스는 이 제품을 작년 8월부터 일본에 6백만달러어치 수출했으며 미국 대만 싱가포르등에도 수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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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태 기자 stee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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