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액이 올해 33조6천억원에서 내년에는 37조원으로 늘어난다.

또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구매시기를 앞당겨 상반기중 구매계획의 70%를 집행키로 했다.

중소기업특별위원회와 중소기업청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2001년도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제품 조기구매 추진계획안을 마련,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발표했다.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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