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들고 다니거나 차안에서 향기치료(아로마테라피)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 선보였다.

향기벤처기업인 바이오미스트 테크놀로지(대표 최영신)는 뉴질랜드의 향기치료사인 제닝 커리씨와 공동으로 아로마테라피 전용 에어로졸 상품 6종을 개발,시판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아로마 닥터''란 브랜드로 선보인 이 에어로졸은 양초나 전기램프를 이용하는 기존 제품의 번거로움과 화재위험을 해소한 제품이다.

직접 뿌리거나 별도로 공급되는 자동분사시스템에 넣어 간편하게 쓸 수 있다.

불면증환자용인 ''드림타임''과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앤티 스트레스'',정신집중을 돕는 ''스팟 온 메모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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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훈 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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