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스펙트라의 파생모델로 1천5백∼1천8백㏄급 준중형 승용차 ''스펙트라 윙''을 개발, 2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스펙트라 윙은 최대출력 1백8마력에 최고속도 1백90㎞,연비 16.2㎞/ℓ의 성능을 지니고 있다.

가격은 △1.5 Di JR 모델 8백80만원 △1.5 Di MR 모델 9백50만원 △1.8 Di SR 모델 1천30만원 등이다.

조일훈 기자 jih@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