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득을 감안해 계획적인 자동차 구매를 돕고 중고자동차 처분과 정비·관리까지 도와주는 온·오프라인 서비스가 등장했다.

자동차 쇼핑몰 오토플랜(대표 안명철·www.autoplan.co.kr)은 온라인 상의 ''사이버 오토플래너''와 오프라인 상의 ''리얼 오토플래너''를 통해 1 대 1 상담시스템을 갖추고 자동차에 관한 종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버 오토플래너는 자동차 가격,사양에 관한 정보제공과 함께 개인 기호와 경제사정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 준다.

중고차를 처분해 주기도 한다.

중고차 구입을 원하는 고객에 대해선 무료 출장 감정서비스를 제공한다.

(02)2262-0800

김낙훈 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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