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16일부터 8박9일 동안 숭실대 창업동아리 ''시너지''를 비롯해 전국 대학생 창업동아리 대표 24명(2개 팀)을 미국 영국 핀란드 등에 파견하는 대학생 벤처연수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 참가자들은 지난 2월 창립한 전국대학생창업동아리연합회의 지역대표 및 우수 창업동아리 대표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미국 동부 벤처단지인 루트128(보스턴) MIT 하버드대 등을 견학하고 영국의 케임브리지 및 옥스퍼드 과학단지와 핀란드의 노키아 헬싱키공대 등을 방문한다.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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