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모양의 온실에서 채소를 재배해 보세요"

원예공업(대표 위계성)은 "축구공형 다기능 온실"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업용이나 가정용 외에도 독특한 디자인을 이용해 광고용이나 식당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햇빛이 잘 들어오도록 설계해 보온효과가 뛰어나다.

이 회사 위 사장은 "외부 온도와 관계 없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디자인도 독특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농기계 대리점 등을 통해 살 수 있다.

가격은 설치 규모에 따라 1백50만~3백80만원.

(061)763-878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