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완구업체인 레고코리아가 "레고 축구시리즈"를 내놓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에는 정교하게 재현된 축구 경기장에서부터 축구팀 버스,촬영 카메라 탑,관람객 등이 포함돼 있다.

어린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다양한 모형의 축구경기장을 만들고 또 원하는 대로 친구들과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다.

7~16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한세트 가격은 7만5천원.

(080)022-3780

< 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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