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02클럽 개선한 신제품 S야드로 유명한 일본 세이코사가 "T.302"드라이버의 기능을 보완,최근 내놓은 신제품.

CS와 GD 두 종류가 있다.

CS드라이버는 길이를 45인치로 해 긴 클럽에 익숙하지 않으면서도 장타를 원하는 골퍼들을 겨냥했다.

스윙웨이트도 종전 D0에서 C9으로 변경,샷의 안정성을 도모했다.

헤드크기는 3백cc.

GD드라이버는 샤프트가 46.5인치로 길다.

헤드크기는 3백cc.

긴 클럽을 통해 비거리를 늘리고자하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도록 제작됐다.

두 제품 모두 헤드페이스는 냉간압연공법을 거친 베타타입 티타늄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단단하고 강해 비거리향상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1백35만원.

*(02)572-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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