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19일부터 일주일간 본점 이벤트홀에서 포르투갈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르투갈의 전통 장식 도자기,생활 도자기,양식기,침구류 등 50여종의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커피와 와인 시음 이벤트도 열린다.

또 가톨릭의 성지로 꼽히는 "파티마"에서 생산된 다양한 기념품도 전시된다.

백화점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추첨해 포르투갈에 보내는 경품행사도 갖는다.

(02)727-109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