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룸미러에선 보지 못하던 사각지대를 없앤 제품이다.

룸미러 위쪽과 좌우 모서리 등의 불필요한 각을 없앴다.

길이가 3백50mm로 일반 룸미러보다 길다.

따라서 자동차가 회전하거나 추월할 때 사각지대를 줄여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수 레이저 코팅으로 주변 밝기에 따라 거울색깔도 변한다.

눈에 피로를 주지않는 색으로 자연스럽게 변해 눈의 피로도 줄여준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검정색과 원목 문양이 들어있는 갈색의 두 가지 제품이 있다.

이 회사 신길선 사장은 "디자인이 세련돼 자동차를 장식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며 "안전운행의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검정색 제품이 1만원,갈색 제품이 1만2천원이다.

자동차 용품 전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02)851-1340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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