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비정부기구 "밝은 사회 국제본부(GCS.총재 조영식)"는 13일 오후4시30분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2000년 밝은 사회 국제대회"를 가졌다.

"인류는 한가족,세계는 우리 모두의 공동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 대회엔 한국 회원 8백여명과 노르웨이 인도 태국 아르헨티나 GCS대표 등 해외 22개국 회원 1백여명 등 모두 9백여 회원이 참가했다.

< 양승현 기자 yangsk@ked.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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