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액정화면이 두개인 애니콜 듀얼 폴더 휴대폰이 출시된 지 한달만에 20만대이상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달간 20만대 판매는 그동안 나온 국내 휴대폰 가운데 "최단기간,최다판매" 기록이라고 삼성은 말했다.

이 제품은 폴더 외부에 원형 액정화면을 별도 부착해 사용하기 편하고 10~20대 젊은층에 인기가 높다.

정종태 기자 jtchung@ k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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