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블루힐백화점이 유아동품매장내에 유아안전용품코너를 마련, 주부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 매장에서는 감전사고를 방지할수있는 콘센트커버(3천원)를 비롯해
뜨거운 그릇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수있는 가스렌지안전대(1만9천원), 모서리
보호대(2천5백-3천5백원), 손가락이 문틈에 끼는것을 막아주는 문틈잠금장치
(3천5백-6천5백원)등 유아안전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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