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올해의 서울직장인상" 시상식이 11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직장새마을운동 서울시협의회 (회장 허필수)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동아일보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강희양 (50.삼아약품
총무부장)씨가 영예의 대상을, 김용순 (39.현대건설 주택사업부 과장)
조규영 (49.동아건설산업 기술연구소 부장)씨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김기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주사) 황종태 (농협 남서초지점장)
김준채 (한국통신 을지전화국 전용회선과장)씨는 표창장을 받았다.

행사에는 정지태 상업은행장 조해녕 새마을운동중앙협의회장 김유혁
단국대교수 오명 동아일보 사장 등이 참석했다.

< 김영우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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