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그룹은 30일 함태용 전(전)장기신용은행장을 기아포드할부금융 회장(비
상근)으로 영입했다.

기아그룹은 함회장이 기아포드할부금융과 그룹의 해외투자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정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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