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은 정의진대표이사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김영환전
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또 이홍재두일산업(주)전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서울이통측은 이번 인사가 급변하는 통신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내년부터 시작하는 보행자전용휴대전화(CT-2)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김도경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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