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nday school teacher told her class:

"Today I''m going to tell you how the first human was made."

A small boy raised his hand and suggested:

"We all know about that.

Wh also know how the second human was made.

We''d rather hear how the third human being was created."



주일학교선생이 "오늘은 최초의 사람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 이야기
하겠어요"라고 하자 어린 녀석 하나가 손을 치켜들더니 제의했다.

"그 이야기라면 우리가 다들 알고 있어요.

그리고 두번째 사람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도 알고 있고요.

우리가 알고 싶은 건 세번째 사람을 어떻게 만들어냈는가 하는 겁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0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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